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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바리맨의 <오케바리>는 이미 생활속에서 <알겠어! 그렇게 할께~>라는 뜻으로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표현되고 있는데요. 이처럼 각 가정의 고객님들이 만나게 되는 고민을 <바로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는데요.


그런데 최근에 한 고객님께서 왜 오케바리맨이라는 상호를 짓게되었느냐며 일본식 표현이 아니냐는 말씀에 그렇지 않음을 말씀드리다 이번 기회에 저희 <오케바리맨>의 오케바리의 어원에 대해서 소명(?) 아닌 소명을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처음에 오케바리라는 이름을 결정하게 된데는 역시 <그래, 알았어> , <그래! 그러자>, <알겠어, 그렇게 할께!> 등의 즉각적이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담기 위해서였습니다. 또한 이미 생활속에서 많이들 사용되고 있고, 어감 또한 리듬도 있고, 경쾌한 느낌이 저희가 제공하고자 하는 집안출장수리전문과 맞아떨어졌습니다. 





집안출장수리 전문점 오케바리맨의 오케바리는?


1992년 오케바리를 처음으로 사용했던 분의 에피소드를 살펴보면 영어 Okay 와 스페인어 Vale(좋아!)를 각색하여 Okaybari라는 이메일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후 SBS TV방송이었던 '스포츠가 좋아요'라는 프로그램에서 MC였던 강석과 김흥국이 오케바리라는 말을 유행어로 만들게 되면서 사람들에게 <오케바리>가 알려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출처: 블로그 / 인생을 노래처럼>


이처럼 명확하게 오케바리의 탄생비밀이 알려진이상, 오케바리는 흔히들 알고있는 것처럼 일본어에서 나온 것이 아니고, 영어에서 파생된 것이 아닌 그냥 글로벌 용어 정도로 <그래, 그래~> 정도의 의미를 가질 뿐이라고 합니다. 발음이 유사하고, 일본풍이라하여 더 이상 오케바리가 일본말에 결정이란 뜻의 오키마리에서 유래되었다는 식의 근거없는 주장은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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